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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가사는? '도레미마켓' 모모랜드 주이 "마라샹궈 진짜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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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가사는? '도레미마켓' 모모랜드 주이 "마라샹궈 진짜 좋아해"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2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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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가사가 ‘도레미마켓’ 문제로 출제된 가운데 모모랜드 주이가 다음 라운드 예측 음식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도레미마켓’ 65회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가사를 듣자마자 “나도 ‘까치’를 들었다”고 말하는 모모랜드 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사진=tvN ‘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사진=tvN ‘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박나래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가사 받아쓰기에 난항을 겪자 다음 라운드 음식 예측을 시작했다. ‘도레미마켓’의 박나래는 “마랴샹궈 아니면 뚝불고기”라고 말했고, 모모랜드 주이는 “마라샹궈 진짜 좋아한다”며 마라샹궈 먹방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도레미마켓’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가사 중 ‘난 유명했어 까칠 도도 이런 내가 변해 너로 인해 고로 나를 도로 돌려놔줘 나를 봐줘’가 문제로 출제됐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06년 1집 앨범 ‘유어 스토리(Your Story)’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4인조 걸그룹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는 지난 2008년 9월 두 번째 미니앨범 ‘마이 스타일(My Style)’ 타이틀곡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는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곡으로 중독성 강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노래다.

 

모모랜드 주이 [사진=tvN ‘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모모랜드 주이 [사진=tvN ‘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특히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는 제아와 나르샤, 미료, 가인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발매 당시 케이팝 팬들의 귓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는 잘 나가던 내가 어쩌다 이렇게 너에게 매달리나 싶지만 이런 내 노력을 네가 알아주길 바란다는 내용이다.

어쩌다를 부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15년 6집 ‘베이직(BASIC)’ 이후 별다른 완전체 음악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과연 모모랜드 주이와 ‘도레미마켓’ 멤버들이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가사를 정확하게 들은 뒤 고양 일산시장의 누룽지 통닭과 치즈콘닭을 먹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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