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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매니저와 에지 워크 체험 "인솔자가 마법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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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매니저와 에지 워크 체험 "인솔자가 마법사 수준"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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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이 매니저와 캐나다에서 아찔한 에지 워크를 체험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8회에서는 “딱 30분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며 매니저와 에지 워크를 체험하는 이승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이 매니저와 캐나다에서 에지 워크를 체험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이 매니저와 캐나다에서 에지 워크를 체험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은 300m 높이 빌딩에서 에지 워크 체험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저걸 꼭 해야 되는 거냐”며 고개를 저었다. 이승윤 매니저 역시 “바람이 이렇게 부는데 괜찮냐”며 에지 워크를 걱정했다.

하지만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은 굳은 결심을 한 뒤 에지 워크 준비를 시작했다. 금속 탐지기를 시작으로 각종 안전 검사를 마친 이승윤은 “빌딩 위로 올라가는데 30분 정도 걸린다. 굉장히 철저하다. 이 과정이 사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며 에지 워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이 매니저와 캐나다에서 에지 워크를 체험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이 매니저와 캐나다에서 에지 워크를 체험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승윤은 “길이 다 뚫려있다”며 허공 위에서 펼쳐지는 에지 워크를 설명했다. 이후 이승윤은 “인솔자가 거의 마법사 수준이다. 그 사람 설명을 들으니까 성공할 수 있었다”며 에지 워크를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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