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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2019 미스코리아' 미의 향연을 펼친 진선미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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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2019 미스코리아' 미의 향연을 펼친 진선미 7인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7.12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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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63회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본선에 진출한 32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진선미에 뽑힌 7인의 아름다움을 살펴보려 한다.

 

결과 발표 시간 제일 먼저 이름이 호명되며 미스코리아 미를 차지한 이혜주(미스 대구)였다.  

이어 미스코리아 미를 차지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던 신윤아(미스 서울), 

본선 무대 내내 우아한 미소를 잃지 않았던 이다현(미스 서울), 

이국적인 미모가 돋보였던 신혜지(미스 서울), 미스 서울 출신 삼인이 2019 미스코리아 미를 차지했다.  

카바디 국가대표 출신, 학관사관 후보생이란 화려한 이력으로 관심을 받은 우희준(미스 부산·울산)과  

인형같은 미모와 미스코리아 출신의 배우 이하늬와 동명이인으로 주목을 받은 이하늬(미스 대구)가 미스코리아 선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의 마지막 2019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을 수여받은 참가자는 김세연(미스 미주) 이었다. 
그는 수상소감으로 초콜릿이 무척 먹고 싶다는 귀여운 수상소감을 전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진선미를 수상한 이들은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미인으로써 지성과 품격, 재능 등 다양한 매력을 통해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와 뷰티 산업 분야를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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