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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팬타지움 '스포츠 진로체험' 정정용 감독 강사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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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팬타지움 '스포츠 진로체험' 정정용 감독 강사변신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7.12 2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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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만든 체험형 축구테마 뮤지엄 풋볼 팬타지움이 스포츠 진로체험 아카데미 시즌4를 시작한다.

풋볼 팬타지움은 13일부터 새달 17일까지 매주 총 6회,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과 서울 마포구 풋볼 팬타지움에서 청소년용 여름방학 특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축구산업에 새로운 트렌드를 입히다’라는 콘셉트다.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 결승행을 이끈 정정용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감독이 연단에 서는 게 눈에 띈다. 

 

▲ 스포츠 진로체험 아카데미 시즌4. [사진=풋볼 팬타지움 제공]

 

이밖에 김재윤 KFA 경영혁신실 인사총무팀 사원, 민용기 KFA 소셜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송지훈 중앙일보 기자, 박준혜 K리그 부천FC 1995 스포츠마케터, 전해림 한국대학여자축구클럽연맹 유튜브 ‘추꾸림TV’ 운영자 등 한국축구를 리드하는 현직 실무자들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2017년 3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개관한 풋볼 팬타지움은 스포츠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청소년·대학생을 대상으로 분야별 강의와 실습을 준비한다. 매 시즌 주제가 새로워 진로를 체육계로 잡은 이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풋볼 팬타지움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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