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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서태훈 김태원, 장윤정도 인정한 트로트 귀재? 안소미 남편·딸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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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서태훈 김태원, 장윤정도 인정한 트로트 귀재? 안소미 남편·딸까지 등장했다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13 1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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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불후의 명곡’의 안소미 서태훈 김태원이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유쾌한 개그를 조화롭게 매치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열창하는 안소미 서태훈 김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본 무대가 시작되기 전 불후의 명곡 정재형과 문희준은 안소미와 서태훈 김태원을 향해 “트로트의 여왕인 장윤정이 이들의 실력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불후의 명곡 안소미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불후의 명곡 안소미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앞서 불후의 명곡의 안소미 서태훈 김태원은 긴장된 눈빛을 드러내면서도 “보시면 깜짝 놀랄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불후의 명곡의 서태훈은 “재밌는 콩트를 접목시켜봤다. 지금까지 액션 장르가 나온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준비했다”며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해당 무대를 지켜본 문세윤은 “김태원 씨는 워낙 노래 잘하는 걸로 소문이 났다. 김태원 씨가 보컬 쪽을 양보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합이 너무 잘 맞았다. 아주 높은 점수 기대한다”며 안소미 서태훈 김태원의 무대를 극찬했다.

 

불후의 명곡 서태훈 김태원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불후의 명곡 서태훈 김태원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또한 불후의 명곡에는 실제 안소미의 남편과 딸이 화면에 잡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안소미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살이다. 지난 2009년 KBS 24기 공개 개그맨으로 코미디언 생활을 시작한 안소미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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