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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 '세계테마기행' 스코틀랜드서 꽃미모 발산...영어 실력까지 갖춘 뇌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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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 '세계테마기행' 스코틀랜드서 꽃미모 발산...영어 실력까지 갖춘 뇌섹녀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7.14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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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안미나, 세계테마기행 스코틀랜드 편 등장!'

배우 안미나가 '세계테마기행'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편에 등장해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안미나는 SNS에도 직접 여행 사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10일 안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어 올렸다. 별다른 설명 없이 '세계테마기행'과 '아일랜드'란 두 단어에 해시태그를 달았지만 누리꾼들은 "방송 잘 보고 있다"며 응원의 댓들을 남겼다.

 

안미나 [사진 = 안미나 인스타그램]
안미나 [사진 = 안미나 인스타그램]

 

안미나는 최근 EBS '세계 테마 기행'에 출연해 시청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초록빛 매혹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편에 등장한 그는 3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며 아일랜드 여행 중 이국적 풍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안미나가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7월에도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 출연해 태국의 숨겨진 여행 명소 '카오야이'를 소개했다.

당시 안미나는 출중한 영어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뇌색녀 면모를 뽐내며 다재다능한 연기자로 눈도장을 받았다.  

배우 안미나는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해 1월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영어 실력이 뛰어난 편이라고 전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안미나는 "수시로 대학을 합격한 뒤 학비를 모으기 위해 동급생 영어 과외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안미나는 활동 초기 한여운이란 예명을 사용했다. 안미나는 같은해 SBS '들꽃'에 출연한 뒤 이듬해 영화 '라디오 스타'(2006년)까지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에도 영화 '전설의 고향'과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2007)와 SBS 드라마 '황금신부'(2008), KBS 1TV '청춘예찬'(2009)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 왔다. 활발한 활동에 힘입어 2012년에는 제7회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뉴스타상을 받기도 했다.

지난 2017년에는 영화 '강철비'에서 송수미 역으로 등장하며 KBS 2TV '그 형제의 여름' 이후 2년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했고 지난해에는 웹예능 '뷰티즈 코드2'(Beauty's Code 2)에서 남다른 진행 실력을 뽐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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