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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진, '불청' 제작진에 "이렇게 방송 나가도 되는 거예요?" 어색... 동생 양재웅부터 대통령 표창 수상 이력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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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진, '불청' 제작진에 "이렇게 방송 나가도 되는 거예요?" 어색... 동생 양재웅부터 대통령 표창 수상 이력 보니?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16 2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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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의사 양재진이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 새친구로 합류했다. 하지만 양재진은 다소 어색한 예능 촬영 현장에 어색함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불청’ 213회에서는 제작진에게 “궁금한 게 있는데 꽤나 뭘 찍고 계시는데 이렇게 나가도 되는 거냐”고 묻는 양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불청 양재진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불청 양재진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의사 양재진은 촌철살인 멘트로 유명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다. “이런 게 처음이라 굉장히 어색하다”며 ‘불청’ 제작진과 처음 만난 양재진은 현재 병원에서 상담 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양재진의 주요 분야는 알코올 중독을 포함한 마음 치유 전문으로 알려져 있어 ‘불청’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뽐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불청 양재진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불청 양재진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의사 양재진이 ‘불청’에 처음으로 얼굴을 내비치면서 양재진 과거 이력에도 관심이 뜨겁다. 암 검진 홍보대사로 암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양재진은 지난해 3월 대통령 표창을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양재진은 KBS Drama ‘엄마는 고슴도치’, tvN ‘어쩌다 어른’, 채널A ‘닥터 지바고’ 등 다수의 의학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남다른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양재진은 미스틱스토리 소속이자 의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양재웅과 형제 관계로 알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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