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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윤균상, 고양이 아빠의 드라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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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윤균상, 고양이 아빠의 드라마 복귀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7.18 0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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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배우 윤균상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진행된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신장 190cm에 달하는 그가 사뿐히 등장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던 그는 

소위 '집사'라고 불리는 고양이 아빠로서 언뜻 고양이 상의 외모가 보여줬다.  

특히 이날엔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의 시청률 부진 이후 복귀하는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는데  

시청률에 대한 고민 없이 동료들과 한 팀으로서 드라마를 잘 만든다면 좋은 시선으로 봐줄 거라 믿는다는 생각을 전달했다.  

자신감을 내비친 그는
반려묘와 열애설을 통한 그동안의 논란을 반전시킬 연기력에 기대를 모았다.  

한편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배우 금새록, 최유화, 이준영, 한소은, 김명지, 최규진 등 젊은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스릴러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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