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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골프 스포츠마케팅, 디오픈 공식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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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골프 스포츠마케팅, 디오픈 공식후원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7.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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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두산그룹이 골프대회 디오픈을 후원한다. 10년 연속이다. 
  
두산은 세계 4대 메이저 골프대회 중 가장 권위가 있는 디오픈 챔피언십의 스폰서를 맡는다. 
  
야구단(베어스)과 핸드볼단을 보유한 두산그룹은 스포츠마케팅에 적극적이다.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을 공식 후원했고 MLB 최고 명문구단 뉴욕 양키스와도 함께 했다. 
  
올해로 148회를 맞는 디오픈은 오는 19일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영국 본토가 아닌 대회는 1951년 이후 68년 만이다.

 

▲ 디오픈 패트론 두산. [사진=두산그룹]

 

브리티시오픈으로도 혼용되는 디오픈은 지난해 17만 여명이 방문했고 세계 198개국에 중계돼 6억 가구가 시청했다. 두산 로고는 TV 중계를 통한 노출시간 32시간17분6초, 디오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노출 3200만 회를 기록했다.
  
두산은 경기장 주변에 선진 배기규제를 충족하는 친환경 굴착기, 지게차, 콤팩트 트랙 로더 등 제품을 전시한다. 두산밥캣이 업계 최초로 개발한 1톤급 전기 굴착기도 선보인다.
  
두산 초청고객을 위한 공간에선 에너지, 건설 및 물류 장비, 연료전지 기술 등 두산의 주요 사업과 두산그룹이 중점을 둔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한 스마트 솔루션, 신사업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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