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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의 언덕 단석산 찾은 '킴팽클럽' 핑클,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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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의 언덕 단석산 찾은 '킴팽클럽' 핑클,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7.21 2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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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경주 화랑의 언덕 단석산에서 핑클에겐 어떤 일이?'

핑클 멤버들이 경주 화랑의 언덕 단석산을 찾아 두 번째 캠핑을 꾸렸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두 번째 캠핑장인 경주 화랑의 언덕 단석산을 향하는 핑클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주 화랑의 언덕 단석산 찾은 '킴팽클럽' 핑클 [사진  =JTBC '캠핑클럽' 방송 화면 캡처]
경주 화랑의 언덕 단석산 찾은 '킴팽클럽' 핑클 [사진 =JTBC '캠핑클럽' 방송 화면 캡처]

 

경주 단석산에 위치한 캠핑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이효리는 "이 정도 일줄은 몰랐다. 나 이런 풍경 처음 봤다"며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명소가 많다고 해서 그 정도를 예상하지 않느냐. 이건 그 이상이다"고 말했다.

시원한 풍경을 배경으로 핑클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캠핑 준비에 나섰다. 이진과 성유리는 의지와 테이블을 설치했고 옥주현은 차 안에서 저녁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이효리는 화로를 설치하며 분주히 움직였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가장 중요한 물이 사라진 것. 물탱크가 비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멤버들은 고민 끝에 물을 짊어지고 오기로 결정했다.

이날 핑클 멤버들은 과거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2집 앨범을 재생하며 경주로 향하던 중 두 번째 트랙인 '웨이팅 포 유(Wating For You)'가 흘러나오자 이효리는 "녹음 전 가이드 버전이 더 좋았다"고 회상했다.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의 '특별한' 캠핑이 펼쳐지는  '캠핑클럽'은 지난 14일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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