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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허재, 2019 예능 신생아 탄생? "대세지 대세" 너스레... 나이·아들 허웅 허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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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허재, 2019 예능 신생아 탄생? "대세지 대세" 너스레... 나이·아들 허웅 허훈은?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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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의 허재가 농구선수로 활약했던 과거를 추억하며 2019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태어난 지 40일 된 예능 신생아다. 요새 완전히 떴다”는 김성주의 말에 “대세지 대세”라고 답하는 허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허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허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의 허재는 각종 해산물과 육류를 시작으로 몸보신에 탁월한 수많은 재료들이 있는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허재는 “애들 시합을 다 쫓아다녔다”며 건강식이 가득한 냉장고의 비결을 설명했다. 허재의 두 아들 허웅과 허훈 또한 허재의 뒤를 이어 현재 농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허재는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만든 음식을 맛 본 뒤 “너무 맛있다. 혼자 먹기가 너무 미안한데?”라면서도 “그래도 혼자 먹겠습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허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허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지난 1988년 기아자동차 농구단에 입단하며 농구선수 생활을 시작한 허재는 1965년생으로 54살이다. 허재는 지난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기도 했다.

허재의 첫째 아들 허웅은 지난 2014년 원주 동부 프로미에 입단하며 농구선수로 데뷔했고, 허재 둘째 아들인 허훈은 2017년 부산 KT 소닉붐에 입단했다. 허웅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살, 허훈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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