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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이도현, 고청명 캐스팅은 신의 한 수? 역대급 신스틸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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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이도현, 고청명 캐스팅은 신의 한 수? 역대급 신스틸러 예고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22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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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호텔 델루나’의 이도현이 비밀에 싸인 고청명 역을 완벽 소화하면서 안방극장의 역대급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이지은(장만월 역)과의 애틋한 과거가 한 꺼풀 더 베일을 벗으며 존재감을 강력하게 드러낸 이도현(고청명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호텔 델루나 이도현 [사진=이도현 SNS]
호텔 델루나 이도현 [사진=이도현 SNS]

 

이날 ‘호텔 델루나’의 이도현은 또 다시 위기에 빠진 이지은을 구해내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도현은 군사들에게 잡혀가는 이태선(연우 역)을 반드시 구해서 데려오겠다고 약속함은 물론, 위험을 감수하고 이지은이 기다리는 곳으로 향하면서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이도현은 ‘호텔 델루나’에서 멸망한 고구려 귀족의 후손이지만 일찌감치 무주국에 투항한 아버지로 인해 현재는 무주국 변방 영주성의 무장인 고청명 역을 맡았다. 용맹하고 뼛속까지 무인인 사내 고청명을 연기하는 이도현은 자신이 호위하던 행렬을 습격한 도적단의 일원인 이지은을 만나면서 오히려 그녀에게 매혹당하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때문에 훈훈한 외모와 극의 흡인력을 높이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이도현은 ‘호텔 델루나’에 등장할 때마다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호텔 델루나’ 방송이 끝났음에도 이도현은 유명 검색 포털 사이트 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호텔 델루나 이도현 [사진=이도현 SNS]
호텔 델루나 이도현 [사진=이도현 SNS]

 

‘호텔 델루나’ 속 이지은이 이도현과 헤어져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기다림을 이어온 사연은 무엇일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도현의 진짜 정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진구(구찬성 역)의 꿈에도 나타나면서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는 이도현이 ‘호텔 델루나’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7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배우 이도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살이다. 이도현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이어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연달아 출연하면서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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