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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가요제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훨(䎀), '다운(Down)' 선공개 "짙은 감성 퀄리티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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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가요제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훨(䎀), '다운(Down)' 선공개 "짙은 감성 퀄리티 있게 담아냈다"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2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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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자라섬 음악경연대회(JIFM), 유재하 가요제 출신 싱어송라이터 김훨이 오는 11월 초 첫 앨범 '1939 앨범-김훨(䎀)' 발매를 앞두고 ‘다운(Down)’을 선공개했다.

25일 오전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는 “오늘(25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김훨의 ‘다운(Down)’을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김훨 [사진=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제공]
김훨 [사진=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제공]

 

김훨의 ‘다운(Down)’은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깊은 심연 어디든 함께할 수 있다 믿었지만,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보니 곁에 그는 없고 머리 위로는 그를 위한 빛만이 비추고 있다는 꿈같은 분위기의 곡이다. 특히 김훨의 푸른 심연과도 같이 깊이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곡의 짙은 감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의 대표이자 프로듀서로 널리 알려진 송홍섭이 편곡 뿐 아니라 직접 연주에도 참여해 음악의 색깔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김훨은 제3회 자라섬 음악 경연대회(JIFM) 으뜸상, 2018 유재하 가요제 은상을 수상한 김민주의 예명이다. 그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날아오르는 모양이라는 뜻의 훨(䎀)이라는 한자를 사용해 음악과 함께 새로운 이름으로 떠오르겠다는 뜻을 담았다.

오는 11월에 발매되는 ‘1939 앨범-김훨(䎀)’은 ‘비틀즈 녹음실’로 유명한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 등 전 세계 유명 녹음실 300여 개를 만든 샘 도요시마가 설계한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S-Statian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로 녹음을 진행한 앨범이다. 그만큼 앨범의 완성도와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의미.

송홍섭 대표는 “오늘(25일) 네이버 뮤지션리그 앨범 지원 이벤트로 선정되어 만들어지는 김훨의 첫 앨범 선공개 곡 ‘다운(Down)’이 공개된다”며 “국내 최고 수준인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의 녹음 시설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김훨의 짙은 감성을 퀄리티 있게 담아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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