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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Q] 강다니엘, “음악방송 콘서트 계획? 매니지먼트와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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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Q] 강다니엘, “음악방송 콘서트 계획? 매니지먼트와 협의 중”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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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강다니엘이 앞으로의 방송 활동 계획에 대한 소회를 고백했다.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강다니엘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강다니엘은 “앨범 제작 기간이 짧았다 보니까 매니지먼트 팀과 방송사 간의 협의 기간이 부족했다고 알고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 [사진=스포츠Q(큐) DB]
강다니엘 [사진=스포츠Q(큐) DB]

 

이어 강다니엘은 “조만간 좋은 소식 들려드렸으면 좋겠다”면서 “현재 음악방송은 협의 중인 상태다. 팬미팅은 홍콩과 싱가포르 라인업이 나왔는데 계속 협의를 하고 있다. 추후에 공지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컬러 온 미(color on me)’는 글로벌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 활동 이후 첫 홀로서기를 시작한 강다니엘의 데뷔 앨범으로 강다니엘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강다니엘은 제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은 물론, 프로듀싱 레이블 디바인 채널의 대표 프로듀서인 임광욱이 힘을 보태 화제를 모았다. 

앙투안 등 3명의 해외 안무가와 함께 퍼포먼스 작업 구상에도 심혈을 기울인 강다니엘의 ‘컬러 온 미(color on me)’에는 타이틀곡 ‘뭐해(What are you up to)’을 포함해 ‘컬러(Color)’, ‘아이 호프(I HOPE)’, ‘호라이즌(Horizon)’ 등 다섯 곡이 수록돼있다. 

디바인 채널이 힘을 실어 준 강다니엘의 신곡 ‘뭐해’는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인 벨(Bell) 계열 테마의 곡으로 808 사운드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대중적인 후렴구까지 더해 강다니엘만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강다니엘은 한 번에 각인되는 쉬운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케이팝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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