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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파워'는 계속된다... 'color on me' 발매 3일 만에 40만장 돌파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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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파워'는 계속된다... 'color on me' 발매 3일 만에 40만장 돌파 신기록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3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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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신곡 ‘뭐해’로 국민 프로듀서 곁으로 돌아온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음반 판매랑 추이가 심상치 않다.

지난 29일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가 오프라인에서 발매된 가운데 3일 만인 오늘(31일) 낮 12시 기준 한터차트 집계 누적 판매량 40만 4896장을 돌파했다.

 

강다니엘 [사진=스포츠Q(큐) DB]
강다니엘 [사진=스포츠Q(큐) DB]

 

강다니엘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역대 남녀 솔로 아티스트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간의 누적 음반 판매량) 기록을 새로 쓴 셈이다. 앞서 강다니엘의 ‘컬러 온 미(color on me)’는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난 16일 이후 7일 만에 선주문 수량 45만장을 돌파한 바 있다.

이에 워너원 센터로 맹활약을 펼쳤던 강다니엘의 과거 신기록들이 다시 한 번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 또한 오늘(31일) 정오 한터차트 집계 기준으로 강다니엘 신보는 2019년 발매된 전체 앨범 가운데 초동 순위 2위에 안착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2019년 발매된 앨범 전체를 기준으로 보아도 놀라운 수치다.

최근 솔로로 데뷔하거나 컴백하는 가수들의 음반 판매량이 그룹에 비해 다소 적었던 만큼 강다니엘의 이같은 기록은 ‘역대급’이라고 불릴만하다. 더 나아가 ‘강다니엘 파워’라는 수식어가 생길 정도.

 

강다니엘 [사진=스포츠Q(큐) DB]
강다니엘 [사진=스포츠Q(큐) DB]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딛은 강다니엘의 새 앨범은 긴 공백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바치는 선물과 같다.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준비하려 했으며, 그런 와중에도 본인의 색을 최대한 많이 담아보고자 인트로를 제외한 앨범의 전곡에 작사로 참여했다.

강다니엘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자 오늘부터 전국의 주요 광역시를 돌며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광주와 대전을 시작으로 내달 1일에는 부산과 대구, 3일에는 서울에서 2회차로 진행된다. 특히 부산에서는 공개 팬사인회로 진행, 더 많은 팬들과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공식 석상에 나타날 때마다 매번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다니엘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길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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