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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블러썸과 전속계약, 박보검·고창석·차태현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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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블러썸과 전속계약, 박보검·고창석·차태현과 한솥밥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8.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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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정소민이 블러썸엔터테인먼트(Blossom Entertainment)와 한 식구가 되었다.

5일 오후 블러썸 측은 “배우 정소민이 블러썸의 새로운 가족이 됐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정소민 블러썸과 전속계약 [사진=스포츠Q(큐) DB]
정소민 블러썸과 전속계약 [사진=스포츠Q(큐) DB]

 

정소민은 지난 2010년 김남길과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한 SBS ‘나쁜 남자’로 데뷔했다. 이후 정소민은 ‘장난스런 키스’,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으로 안방극장을 섭렵한 뒤 영화 ‘아빠는 딸’, ‘기방도령’ 등 현재까지 1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채워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밝은 모습 이면에 어둠을 안고 있는 디자이너 유진강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섬세한 감정연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매 작품마다 흡인력 높이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정소민은 현재 SBS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스트’를 통해 라디오 DJ로서도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SBS ‘리틀 포레스트’에도 출연을 확정,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드라마, 영화, 라디오, 예능 등 다방면으로 폭넓게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정소민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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