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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중국 전통의상 입고 '동안 미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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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중국 전통의상 입고 '동안 미녀 인증'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3.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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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배우 채림(35)이 중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채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매번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주황빛의 중국 전통의상을 단아하게 차려입은 채림은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외모로 마치 인형 같은 모습을 연상시켰다. 그는 현재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다.

▲ 배우 채림이 중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채림 웨이보]

채림은 지난해 중국 공영채널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 출연한 데 이어 중국 드라마 ‘사아전기’에서 팡하얼(류류)의 아내 추핑 역을 맡는다. 2015년 방송 예정인 40부작 코믹사극 ‘사아전기’는 중일전쟁 당시 중국 정치가 장제스의 부하였던 쓰촨성의 중국국민당 장군 판사오쩡(范紹增)의 인생 우화를 그린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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