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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인천 부평 럭셔리 매물이 3억 5천? 펜트하우스보다 더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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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인천 부평 럭셔리 매물이 3억 5천? 펜트하우스보다 더좋다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8.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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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구해줘 홈즈'에 또다시 역대급 매물이 나왔다. 전문가 임성빈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해당 매물의 가격은 3억 5천이다.

12일 방송된 MBC '구해봐 홈즈'에서는 인천 부평 일대에 모자가 살 집을 구하는 의뢰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임성빈이 소개한 집은 집 안에 또 작은 집이 있는 구조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부평 석남동에 위치한 오피스텔형 주택은 방이 3개, 화장실 2개가 있는 구조다. 놀라운 것은 안방이었다. 다이닝 룸과 주방이 분리되어 있는 실용적인 구조에 더해 넓은 구조의 안방이 또 있었다.

'구해줘 홈즈' 인천 부평에 위치한 매물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 인천 부평에 위치한 매물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안방 공간에는 넓직한 방 뿐만 아니라 호텔을 연상케 하는 화장실, 그리고 초호화 드레스룸이 딸려 있었다. 거기에 확장형 공간이 또 마련되어있어 어머니의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는 구조였다.

해당 매물의 이름은 '안방이 왜 거기서 나와'다. 다이닝 룸 뒤편의 문으로 연결되어있는 큰 안방이 있기 때문. 의뢰인이 요구한 매매가인 3억 5천만원을 가득 채운 매매가는 조금 아쉬웠지만 임성빈 역시 인정한 훌륭한 매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의뢰인은 결국 복 팀의 하늘 테라스가 있는 집을 선택했다. 해당 매물은 3억 3천만원이란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공간으로 의뢰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임성빈은 이전에도 소개한 부평 펜트하우스보다 더욱 좋은 인테리어의 집에 "신다은 씨가 보면 입이 벌어진다"며 아내 신다은의 흉내를 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빈, 노홍철이 소개한 석남동 매물은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패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구해줘 홈즈'의 역대급 매물로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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