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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왜 왔니 치타, 남자친구 남연우가 좋은 이유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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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왜 왔니 치타, 남자친구 남연우가 좋은 이유 몇 가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12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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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쎈언니' 가수 치타 사로잡은 배우 남연우의 매력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11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는 반려동물 6마리와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치타 보금자리가 공개 됐다. 이날 방송에서 러브 젠가 게임을 진행하던 중 치타는 공개 연애 중인 배우 겸 감독 남연우를 언급했다.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은 '여보'"라고 밝힌 치타는 이어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런데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고 솔직하게 답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 =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 방송 화면 캡처]

 

공개 연애 중인 남자친구 남연우를 언급한 치타가 화제가 되며 과거 그가 밝혔던 자신의 이상형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치타는 지난 2015년 있었던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치타는 “실제 이상형은 낮에는 천사 같고 밤에는 돌변하는 반전 스타일”이라며 이상형을 소개했다.

또한 지난해 3월 인터뷰에서는 이상형에 대해 "할리우드 배우이자 가수인 제이미 폭스"를 꼽으며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무례하고 센스가 없는 사람은 싫다. 눈이 반짝거리고 속이 꽉 찬 사람이 좋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지난해 10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 외모에 대해 "하얀 피부에 얼굴은 갸름하다. 팔 다리가 길다"고 표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 화면 캡처]

 

또한 남연우와의 첫 만남에 대해 치타는 "항상 가는 단골가게 사장님이 찾아서 간 술자리에서 남자친구를 만났다. 첫눈에 반해서 연애까지 골인했다"고 말하면서 "직진하는 스타일이다. 저희 집에서 파티를 많이 하는 편이라 남자친구 일행을 초대했다"고 말했다.

1982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치타 남자친구 남연우는 배우 겸 감독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 2010년 영화 ‘진심으로 말하다’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단편영화 ‘분장’등을 직접 연출 및 출연하면서 다수 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치타는 그룹 ‘마스터피스’ 멤버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방송의 적’, ‘SHOW ME THE MONEY’, ‘언프리티 랩스타2’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Mnet '더콜2'에 출연해 윤민수와 역대급 무대를 펼쳐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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