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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잇-핏투게더 동행, 축구산업 활성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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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잇-핏투게더 동행, 축구산업 활성화 MOU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8.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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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유소년 엘리트 축구선수를 위한 진학정보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 스포잇(SPOIT)과 풋볼 사이언스 기업 핏투게더가 동행한다.

스포잇은 지난 21일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아시아 유일 전자퍼포먼스트래킹시스템(EPTS) 공식인증을 받은 핏투게더와 축구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스포잇은 자체 운영하는 스포츠 레슨 매칭 서비스 '모여'의 강사를 독립구단 TNT 핏투게더FC에서 선임한다. 또 해외 구단 트라이얼을 양사가 협력하고 핏투게더가 주최하는 축구산업 피지컬 코치 양성과정을 스포잇이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 권정혁 스포잇 대표(왼쪽)와 윤진성 핏투게더 대표. [사진=스포잇 제공]

권정혁 스포잇 대표는 “핏투게더와 MOU는 한국 축구산업 발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포잇의 사업영역이 확장되는 것은 물론 핏투게더와 동반성장해 나가면서 파트너십의 롤모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핏투게더는 K리그(프로축구) 내 EPTS 공식업체로 FIFA로부터 풋볼 사이언스 인증을 받았다. 특히 최근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국 크로아티아의 1부 리그 HNK고리차와 MOU를 맺는 등 자체개발 기술로 세계 축구시장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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