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9 18:05 (화)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국가대표 대전·충청·세종 화보, 환희부터 좌절까지
상태바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국가대표 대전·충청·세종 화보, 환희부터 좌절까지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8.27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올해로 73회를 맞은 2019 리틀리그 월드시리즈(LLWS)가 26일 미국 루이지애나 리버릿지 이스트뱅크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세계 리틀야구 유망주들의 축제로 매년 8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를 뜨겁게 달구는 월드시리즈에 대전·충청·세종 올스타가 아시아-퍼시픽 대표로 출전했다.

퀴라소, 일본에 지는 바람에 목표했던 통산 4번째 우승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아이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자부심, 지방 야구의 자존심을 걸고 최선을 다해 싸웠다.

지난 17일 국제디비전 1라운드 베네수엘라전부터 탈락이 확정된 23일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패자부활전) 최종 라운드 퀴라소전까지 리틀야구 대표팀의 여정을 사진으로 돌아본다.
 

▲ 아시아-퍼시픽 지역예선 우승기를 필두로 개회식에 입장하는 선수단. 태극기를 흔들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 퀴라소전. 더블플레이 완성을 위해 이를 악물고 1루로 송구하는 2루수 박준서(오른쪽). [사진=AP/연합뉴스]

 

▲ 리틀야구 성지 라마데 스타디움 외야 잔디석에서 단체 사진을 남긴 리틀야구 대표팀.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 일본전. 가와구치 다이시를 상대로 홈런 치고 돌아온 정기범(왼쪽 첫 번째)을 세리머니로 맞이하는 동료들. [사진=AP/연합뉴스]

 

▲ 일본전. 홈으로 파고드는 코바리 다이키를 온몸으로 막아내는 포수 현빈(오른쪽). [사진=AP/연합뉴스]

 

▲ 퀴라소전. 우투우타 내야수 손원규(오른쪽)의 타격 장면. [사진=세계리틀야구연맹 제공]

 

▲ 퀴라소전. 주드릭 프로파가 던진 공에 맞고 등을 맞는 내야수 박민욱. [사진=AP/연합뉴스]

 

▲ 퀴라소전. 나진원이 클레이 윙클라에게 만루홈런을 맞고 좌절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탈락 확정 후 서럽게 우는 아이들. [사진=AP/연합뉴스]

 

◆ 2019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U-12(메이저) 대표팀 명단

△ 회장 = 한영관(한국리틀야구연맹)
△ 단장 = 박원준(한국리틀야구연맹)
△ 감독 = 이민호(대전 중구)
△ 코치 = 고상천(대전 한화이글스) 안상국(세종시)
△ 선수 = 손원규(대전 유성구) 양수호 현빈 정기범(이상 대전 중구) 임현진(대전 동구) 이시영 박민욱 차정헌(이상 한화이글스) 나진원(충남 계룡시) 유준호 민경준 박준서(이상 세종시) 임성주(충남 서산시)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관련기사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