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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쌍둥이 임신, 세 아이 부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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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쌍둥이 임신, 세 아이 부모 된다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8.2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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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살림남'에 출연하며 사랑 받고 있는 최민환, 율희. '새내기 부모'인 두 사람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28일 '살림남'에서는 두 사람이 병원에서 임신 소식을 알게 되는 장면이 담겼다. 병원에 방문한 두 사람은 임신 소식을 받고 매우 놀랐다. 

최민환, 율희 부부 [사진 = 연합뉴스]
최민환, 율희 부부 [사진 = 연합뉴스]

 

방송 이후 율희는 SNS를 통해 임신에 대한 심경도 전했다. 율희는 "많은 분들이 축하해줘서 감사하다"며 "요즘 입덧이 너무 심에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데, 그만큼 누구보다 고생해주는 남편과 어머님 덕분에 행복하게 태교 중이다"고 밝혔다.

율희는 임신 소식을 전하며 쌍둥이 초음파 사진도 공개했다. 율희는 사진을 공개하며  "둥이들은 이렇게 서로 꼭 붙어 잘 크고 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율희가 SNS에 공개한 초음파 사진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가 SNS에 공개한 초음파 사진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와 최민환은 아이돌 출신 1호 부부로 화제를 모은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17년 공개 열애를 시작, 이후 2018년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2018년 5월 득남한 두 사람은 '살림남'에 출연하며 아들 짱이(본명 최재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율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한 율희는 임신과 결혼으로 라붐을 탈퇴, 현재는 가수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이후 '살림남'으로 방송 복귀한 율희는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2007년 그룹 FT아일랜드의 드럼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돌 커플의 깜짝 임신과 결혼 소식으로 결혼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이다. 율희와 최민환이 '살림남'을 통해 쌍둥이 임신이란 기쁜 소식을 알리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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