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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양희경 '몰입하게 만드는 감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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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양희경 '몰입하게 만드는 감정 연기'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9.05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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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손힘찬 기자] 배우 양희경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더굿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안녕, 말판씨’ 프레스콜에서 연극의 한 장면을 연기 중이다. 

연극 ‘안녕, 말판씨’는 희귀병인 말판 증후군을 앓고 있는 19살 손녀와 할머니의 일상과 가족간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손녀 소주원역에는 뮤지컬 배우 문슬아와 에이프릴의 김채원이 할머니 고애심역에는 배우 양희경과 성병숙이 더블 캐스팅 되었다. 한편 연극 ‘안녕, 말판씨’는 오는 10월 27일까지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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