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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김래원-공효진, 성격차이로 서로 상극인 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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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김래원-공효진, 성격차이로 서로 상극인 두 배우?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9.06 0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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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배우 김래원, 공효진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두 배우는 2003년 방영됐던 드라마 '눈사람' 이후 16년 만에 재회로 큰 기대를 가져온 현장이었다.  

현장에서 두 배우는 영화를 소개하며 서로의 케미스트리를 설명했다.  

먼저 김래원은 "영화 속 캐릭터는 서로 성격차이로 안 맞아요"라며 영화를 소개했다.  

이에 공효진은 바로 반론했다. "현실에서도 사실은 성격이 안 맞아요"  

상극이라 반론했지만 두 배우는 동시에 호탕한 웃음을 지으며 오히려 케미 넘치는 모습이었다.   

이어서 공효진은 상극인 모습이 영화 속 고스란히 담겼다고 전해 왠지 모를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과거 연애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한결 감독의 첫 장편영화 연출과 함께 배우 공효진, 김래원의 16년 만의 연기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오는 10월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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