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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아스트로 문빈,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 모든 날이 즐거웠다"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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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아스트로 문빈,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 모든 날이 즐거웠다" 종영 소감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9.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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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아스트로 문빈이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종영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판타지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대본을 가리키며 행복하게 웃는 아스트로 문빈의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열여덟의 순간’ 아스트로 문빈 [사진=판타지오 제공]
‘열여덟의 순간’ 아스트로 문빈 [사진=판타지오 제공]

 

이날 아스트로 문빈은 “저에게 ‘열여덟의 순간’은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이었다. 성인이 되고 하는 첫 연기, 첫 작품을 오제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처음이라 낯설고 떨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런 순간마다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께서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가르쳐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던 것 같다”며 작품과 오제를 위해 힘써준 제작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항상 힘이 되어준 2학년 3반 친구들, 좋은 배우분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덕분에 ‘열여덟의 순간’을 촬영하는 모든 날이 즐거웠다”면서 ‘열여덟의 순간’을 함께 한 배우들에게도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아스트로 문빈은 “그동안 ‘열여덟의 순간’과 ‘오제’ 그리고 ‘문빈’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더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항상 응원해준 우리 ‘아로하’(아스트로 팬클럽)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며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는 문빈이 되도록 하겠다”는 아스트로 문빈은 ‘열여덟의 순간’에서 잘생긴 외모에 운동까지 잘하는 ‘정오제’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스트로 멤버로서 노래와 춤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는 문빈이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보여준 연기를 향한 애정과 가능성은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펼칠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으로 성공적인 연기 데뷔를 마친 문빈은 XtvN '최신 유행 프로그램2'에서 새로운 장르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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