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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KBO 홈런 공장장 총 출동, 진정한 킹을 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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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KBO 홈런 공장장 총 출동, 진정한 킹을 가리자!
  • 박근식 객원기자
  • 승인 2019.09.12 0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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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박근식 객원기자] 진정한 홈런왕은 누굴까?

1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SK와 키움의 경기에서 KBO 홈런순위 1~4위 선수들이 총출동, 치열한 홈런포 경쟁을 펼쳐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과연 이 날 누가 웃고 누가 울었을까? 그 결과와 함께 홈런 레이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들의 타격 폼을 카메라앵글에 담아봤다. 올시즌 홈런왕을 노리는 그들의 모습을 '즐감' 해보자!

 

11일 현재 리그 홈런순위 1위인(31개) 키움 박병호 선수가 호쾌한 스윙을 하고 있다. 아쉽게 이 날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홈런을 보여주지 못했다.

리그 홈런순위 2위인(28개) 키움 샌즈 선수가 타격 후 1루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 날 5타수 1안타를 기록 했지만 홈런포를 날리지 못해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리그 홈런순위 3위인(26개) SK 최정 선수가 타석에서 스윙 후 아쉬움 표정을 보이고 있다. 최정 선수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리그 4위인(24개) SK 로맥 선수가 날렵한 스윙으로 홈런을 치며 이 날 출전한 홈런 공장장 중 유일하게 홈런을 기록하는 맹위를 떨쳤다. 

이 날 경기는 키움 히어로즈가 SK 와이번스를 4-2로 이기며 전체 순위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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