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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세븐틴 표 짙은 어두움을 선사한 독: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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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세븐틴 표 짙은 어두움을 선사한 독:Fear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9.17 05: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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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그룹 세븐틴이 16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세 번째 정규앨범 ‘An ode(언 오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무대에 앞서 올블랙 슈트를 차려입은 세븐틴은 분위기의 무게감을 끌어올리며 포토타임을 가졌다.  

정규 3집 'An ode(언 오드)'로 컴백한 세븐틴은 이번 앨범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해 보였다.    

이어서 두려움이란 감정을 표현했다는 타이틀곡 '독:Fear' 무대를 첫 공개했다.  

 이전까지와는 다른 치명적 매력을 드러내는 듯했다. 

무대의 마지막은 더욱 강렬했다. 

 독을 받아들고 들이키는 마지막 안무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진 인터뷰 시간엔 이를 더욱 각인시키고자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멤버 호시가 곡의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세븐틴은 이번이 자신들의 '승부수'라는 자신감도 드러냈다. 
180도 변화한 세븐틴은 국내와 세계적 관심 속에서 과연 어떤 결과를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되었다.

한편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약 1년 10개월 만에 정규 3집 앨범 ‘An ode(언 오드)’를 발매했다. 정규 3집은 선공개 했던 싱글 ‘HIT’의 연장선인 앨범으로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ode(시)'처럼 ‘세븐틴이 보내는 선율’이라는 의미를 담아냈다. 또한 타이틀곡 ‘독:Fear’은 베이스 사운드 기반의 R&B 장르로 두려움의 감정을 독으로 표현했으며 세븐틴만의 퍼포먼스가 더해졌다. 세븐틴의 정규 3집 ‘An ode’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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