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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박서준, 비주얼도 특별했던 특별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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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박서준, 비주얼도 특별했던 특별 심사위원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9.26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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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배우 박서준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산 다미아노에서 진행된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2019)’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의 앞에 놓인 팻말에는 특별 심사위원이란 직함이 붙어있었다.  

이에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은 배우 안성기는 본인이 직접 제안했다고 전했다.  

영화 '사자'를 통해 함께 열연했던 두 배우의 사이는  

유난히 각별하게 느껴졌다.  

집행위원장님이 그의 마이크를 직접 체크한 후  

비주얼도 특별했던 특별 심사위원은 위촉된 소감을 전하기 시작했다.  

배우 안성기와의 인연으로 제안받은 점과 함께 

"심사를 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지에 대한 생각을 먼저 했었다."라며 겸손함을 더한 소감을 전해왔다.  

한편 전 세계 단편영화가 모인 국내 최초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제17회를 맞이했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2019)’에는 경쟁 부문 총 118개국 5782편이 출품됐으며 국내 경쟁에 총 35개국 54편을 선정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영화제 집행위원장에는 배우 안성기가, 심사 위원장에는 장준황 감독이 함께한다. 또한 배우 박서준과 주보영이 특별 심사위원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서울 씨네큐브 광화문점과 복합문화공간에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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