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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승현 측, "'알토란 작가'와 결혼설? 비연예인과 열애 맞지만 결혼은 사실무근... 상견례도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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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승현 측, "'알토란 작가'와 결혼설? 비연예인과 열애 맞지만 결혼은 사실무근... 상견례도 아직"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10.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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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김승현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2일 오후 김승현 측은 스포츠Q(큐)에 “진지하게 만나고 있지만 결혼은 아직 아니다.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고 최근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다”면서 내년 1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김승현 [사진=스포츠Q(큐) DB]
김승현 [사진=스포츠Q(큐) DB]

 

앞서 한 매체는 “배우 김승현이 평생의 반려자를 만났다”면서 “내년 1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김승현의 예비신부는 MBN ‘알토란’ 작가다. 두 사람은 ‘알토란’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초혼인 ‘알토란’ 작가에게 김승현이 끊임없이 구애를 펼쳐 사랑을 쟁취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승현 측은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자세한 확인은 불가하다”고 말했다.

 

김승현 [사진=스포츠Q(큐) DB]
김승현 [사진=스포츠Q(큐) DB]

 

또한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아파트를 장만하면서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서로의 부모님에게 얼굴을 보여드렸을 순 있지만 공식적인 상견례는 아니다. 결혼도 아직이다”라며 결혼설을 거듭 부인했다.

지난 1997년 잡지 ‘렛츠’ 모델 활동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배우 김승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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