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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나문희-김수안 '할머니와 손녀의 넘치는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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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나문희-김수안 '할머니와 손녀의 넘치는 케미'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10.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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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손힘찬 기자] 배우 김수안(왼쪽), 나문희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영화 ‘감쪽같은 그녀’ 제작보고회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분)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 분)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이다. 영화 ‘군함도’, ‘신과 함께-죄와 벌’로 연기력이 입증된 아역배우 김수안과 국민 배우 나문희의 65년 차 나이차를 뛰어넘는 연기 케미를 선보이며 배우 천우희의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감쪽같은 그녀’는 오는 11월 27일 개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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