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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한국에서 마지막 '프리미어12' 예선 애국가 부르러 온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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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한국에서 마지막 '프리미어12' 예선 애국가 부르러 온 카이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9.11.0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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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뮤지컬 배우 카이가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 12 서울’ C조 조별예선 쿠바와 경기에서 애국가를 부르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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