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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 측, "구하라 자택서 사망 상태로 발견... 현장 조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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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 측, "구하라 자택서 사망 상태로 발견... 현장 조사 中"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11.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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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오후 강남경찰서는 “오늘(24일) 오후 6시께 구하라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구하라 [사진=스포츠Q(큐) DB]
구하라 [사진=스포츠Q(큐) DB]

 

이날 경찰 측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 중”이라면서 “구체적인 사인과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8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한 구하라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살이다. 지난해 1월에는 KBS 2TV ‘저글러스’ OST ‘좋은 날에’에 참여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하지만 최근까지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았던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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