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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귀여움→섹시' 화보장인의 귀환... '쎄씨 차이나' 12월호 표지 모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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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귀여움→섹시' 화보장인의 귀환... '쎄씨 차이나' 12월호 표지 모델 장식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11.2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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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글로벌 한류스타 박해진이 '쎄씨 차이나' 12월호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해진은 해외 팬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2019년 12월호 표지 모델로 나서며 넘버원 한류스타임을 입증했다.

 

박해진 [사진=‘쎄씨 차이나’ 제공]
박해진 [사진=‘쎄씨 차이나’ 제공]

 

표지모델과 화보,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매 순간 집중하며 최고의 컷을 뽑아내며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 박해진의 날렵한 턱선이 잘 드러난 표지 컷에서는 섹시하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한 눈빛으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박해진 [사진=‘쎄씨 차이나’ 제공]
박해진 [사진=‘쎄씨 차이나’ 제공]

 

화보 컷에서는 레트로 스타일의 와이드 팬츠와 넥타이, 강렬한 패턴의 니트 등 소화하기 어려운 아이템도 그만의 우아함을 드러내며 글로벌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는 해외 팬들을 위한 세심한 답변이 이어졌다. 특히 팬들에 대해서는 “제 스케줄마다 늘 애정을 보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며 “추울 땐 추운 대로 더울 땐 더운 대로 저를 걱정하고 챙겨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저희 스태프들도 저도 몸 아픈 곳 없이 촬영을 잘 마무리했어요”라고 다시 한 번 ‘팬 바보’다운 모습으로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박해진 [사진=‘쎄씨 차이나’ 제공]
박해진 [사진=‘쎄씨 차이나’ 제공]

 

매거진 관계자는 “박해진의 중국에서 많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매우 깊은 인상을 주었고 원숙한 연기, 준수한 외모로 중국에서 최고로 환영받는 남자 주연배우 중 한명이다. 성실히 생활하는 태도와 자기 자신을 단련하는 긍정적인 태도는 그를 끊임없이 빛나게 하며 이런 자신감과 낙관적인 태도는 우리 잡지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념과 일치하다”라며 표지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설명했다.

 

박해진 [사진=‘쎄씨 차이나’ 제공]
박해진 [사진=‘쎄씨 차이나’ 제공]

 

한편, 박해진은 차기작 드라마 ‘시크릿’ 촬영 종료 후 소방의 날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그동안 밀린 국내외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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