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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2년차 징크스 없는 우리은행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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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2년차 징크스 없는 우리은행 박지현
  • 박근식 객원기자
  • 승인 2020.01.2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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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Q(큐) 사진 · 글 박근식 기자] 박지현이 2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원정경기에서 두 자릿수 득점으로 아산 우리은행의 승리를 이끌어 냈다.

 

 

프로스포츠에서 2년차 징크스라는 말이 있다. 신인으로 첫 해 만점 활약을 보이더라도 다음해에 부진하는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신인왕 출신 박지현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다.

 

 

이날 경기에서도 종횡무진 코트를 누비며 17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올렸다. 

 

 

김소니아와의 투맨 게임이 일품이었다. 자주 골밑으로 파고들어 레이업 슛을 성공 시켰다. 

 

박지현의 만점 활약에 힘입어 우리은행을 신한은행을 27점 차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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