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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 전소미 슈퍼카 공개 영상, 이틀 만에 조회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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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 전소미 슈퍼카 공개 영상, 이틀 만에 조회수 폭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03.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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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2001년 생으로 올해 나이 만 19세인 전소미가 2억 원대 람보르기니 차량을 타고 있는 리얼리티가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소미가 지난 28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을 통해 첫 유튜브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 1회를 첫 공개했다.

 

가수 전소미 [사진=스포츠Q(큐) DB]
가수 전소미 [사진=스포츠Q(큐) DB]

 

이날 공개된 리얼리티에는 졸업식을 앞둔 전소미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지막 등굣길에 나선 전소미는 졸업식 전 사진 촬영 행사를 능숙하게 소화했지만 회사 식구들의 등장에 깜짝 놀라 눈물을 쏟았다.

졸업식을 마치고 작업실로 향한 전소미는 "내 친구들은 다 놀러갔는데 나는 일하러 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회사에 아무도 없다며 서운해하던 찰나 프로듀서 24와 빈스 등 회사 식구들이 총출동해 짜장면 파티를 열어줬다. 또한 더블랙레이블의 수장 테디까지 등장해 전소미의 졸업을 축하해줬다.

1회 말미에는 오는 4일 공개되는 2회 예고편도 공개됐다. '지금부터 소미의 스무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라는 자막으로 시작한 2회는 전소미가 노란색 차량의 운전석에 앉아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다"고 해맑게 소리치는 장면으로 마무리됐다.

 

[사진=전소미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 1회]
전소미가 타고 있던 차량은 람보르기니 '우루스'로 옵션을 제외한 기본 가격이 2억 50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고가의 외제차다. [사진=전소미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 1회]

 

전소미의 발랄한 매력과 잘 어울리는 노란색 차량은 눈에 띄는 외관 뿐 아니라 '억 소리 나는' 브랜드임이 밝혀지면서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소미가 타고 있던 차량은 람보르기니 '우루스'로 알려졌다. 해당 차량은 옵션을 제외한 기본 가격이 2억 50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고가의 외제차로, 전소미가 과거 라이브 방송에서 '꿈의 차'로 꼽기도 했다.

해당 차량이 전소미의 것이 맞다면 이제 막 졸업식을 마친 2001년 생, 스무살 전소미의 차량이 2억 원대 외제차인 것이다. '전소미' 키워드가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단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해당 차량이 진짜 전소미가 구입한 것이 맞는지, 혹은 지인이나 회사 소유의 차량인지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슈퍼카 공개가 예고된 전소미의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 1회는 30일 오전 9시 기준 조회수 53만 회를 돌파했으며 '좋아요' 역시 6만 6천 건을 넘겼다. 28일 공개 이후 이틀 만에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는 것.

전소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첫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공개되며, '업그레이드 했다'는 노란 차의 비밀도 오는 4일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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