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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KLPGA 유망주 송가은 스폰서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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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KLPGA 유망주 송가은 스폰서십
  • 민기홍 기자
  • 승인 2020.04.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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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유망주 송가은(20)이 날개를 달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를 스폰서로 맞이했다.

MG새마을금고는 6일 “송가은 프로와 공식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송가은은 KLPGA-삼천리 꿈나무 대회 2연패, 2016년 국가대표 상비군 경력을 지닌 특급 유망주다. 2018년 US여자오픈 한국 지역예선에서 아마추어 1위, 전체 3위로 본선 티켓을 따내며 주목받았다. 지난해 점프투어(3부) 상금랭킹 1위다. 신장(키) 15㎝.

송가은 프로(왼쪽)와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MG새마을금고는 “송가은이 2020 KLPGA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이번 후원이 기존 고객층은 물론 잠재적 소비자 층에게 새마을금고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알렸다.

새마을금고는 스포츠센터‧산악회를 운영하고 생활체육 행사를 개최하는 등 체육사업에 적극적이다. 창립 50주년이었던 2013년에는 남녀 배드민턴단도 출범시켰다. 여자복식 국가대표 백하나가 MG새마을금고 소속 대표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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