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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프로야구 개막 임박, 신한은행 5000만원 이벤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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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프로야구 개막 임박, 신한은행 5000만원 이벤트 기획
  • 민기홍 기자
  • 승인 2020.04.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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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신한은행이 2020 프로야구 개막을 기다리는 팬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한은행은 21일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개막을 맞아 '쏠야구가 쏜다, 총 상금 5000만 원에 도전하라'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새달 5일 공식 개막하는 프로야구를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개막 지연에 지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친구와 팀을 이뤄 ‘2020 신한 프로야구 적금’ 신규, ‘쏠야구’ 콘텐츠 참여 등을 통해 활동 점수를 쌓으면 된다. 상금과 삼성 휴대폰 신제품 등이 경품으로 준비돼 있다. 

많은 팀원을 모을수록 높은 활동 점수를 쌓을 수 있다. 1등 팀은 2000만 원, 2~4등 팀은 500만 원, 5~20등 팀은 100만 원의 마이신한포인트를 받는다. 

신한은행은 활동 조건을 충족할 때 마다 추첨을 통해 삼성 Z플립 톰브라운 에디션(2명), 삼성 갤럭시 S20(4명) 경품을 제공한다. 그 외 참여자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 3~1000포인트를 증정한다.

KBO리그 타이틀스폰서 신한은행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쏠(SOL)에 야구 플랫폼 ‘쏠야구’를 마련하고, 개막에 맞춰 기록, 승부를 예측하는 ‘쏠픽’ 등 참여만 해도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20 신한 프로야구 예적금 출시에 이어 팬들께 혜택을 드릴 수 있는 프로야구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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