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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CSR,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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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CSR,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 도왔다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5.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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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SPC그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생하는 질병관리본부를 도왔다. 

SPC그룹은 27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서울, 과천, 원주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상담원 500여명에게 파리바게뜨 빵과 삼립 생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빵과 생수 총 2000개다. SPC그룹은 지난 2월에도 1339 콜센터에 파리바게뜨 빵과 삼립 생수 2000개를 보낸 바 있다.

[사진=SPC그룹 제공]

 

SPC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1339 콜센터 상담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사제품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며 “SPC그룹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1339 콜센터 상담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사제품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며 “SPC그룹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SPC그룹은 기업의사회적책임(CSR)에 적극적인 기업이다.

3월 한달 간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중된 대구경북을 방문, 빵과 생수를 매일 각 1만개씩 총 60만개를 전했다. 이밖에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우한 3차와 이탈리아 교민,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 5000개, 대구경북 결식우려아동에 4000만 해피포인트 지원,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방역 의료진을 위한 물품 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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