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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박봄 '초미니 원피스 입고 씩씩하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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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박봄 '초미니 원피스 입고 씩씩하게 입장'
  • 손힘찬 기자
  • 승인 2020.06.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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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손힘찬 기자] 가수 박봄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제56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을 걸어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잠정적으로 연기됐던 제56회 ‘대종상영화제’가 6월 3일 개최됐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대중을 찾아가는 첫 대한민국 3대 영화제의 시상식이자, 한국영화 100주년이었던 2019년을 대표하는 작품들과 영화의 주역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자리인 만큼 많은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나, 아쉽게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의 의미에서 무관중으로 진행하게 됐다. 한편 방송인 이휘재, 한혜진의 진행으로 생중계된 ‘대종상영화제’에는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 ‘기생충’, ‘극한직업’, ‘벌새’, ‘증인’, ‘천문:하늘에 묻는다’ 등 5개 작품이 노미네이트 되었고 특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기생충’은 무려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최다 후보작으로 등극했다. 감독상 후보는 ‘벌새’ 김보라, ‘기생충’ 봉준호, ‘극한직업’ 이병헌, ‘사바하’ 장재현, ‘블랙머니’ 정지영 감독 남우주연상에는 ‘생일’ 설경구, ‘기생충’ 송강호, ‘백두산’ 이병헌, ‘증인’ 정우성, ‘천문:하늘에 묻다’ 한석규 여우주연상에는 ‘증인’ 김향기, ‘윤희에게’ 김희애, ‘생일’ 전도연,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미쓰백’ 한지민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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