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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트렌드 맞춤 전략, 떠불 든든한끼 바나나&곤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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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트렌드 맞춤 전략, 떠불 든든한끼 바나나&곤약 출시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6.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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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남양유업이 변화하는 요거트 시장에 발맞춰 바나나와 곤약이 혼합된 제품을 선보인다.

남양유업은 4일 "식사 대용식으로도 손색이 없는 곡물 요거트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과거 요거트 시장은 과일이 첨가된 제품들이 트렌드였다면 현재는 플레인이나 곡물, 토핑 등 색다른 형태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식사 대용식인 곡물 요거트 시장은 2018년 79억 원에서 지난해 212억 원으로 급성장했다.

 

남양유업이 4일 식사대용이 가능한 곡물 요거트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남양유업 제공]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남양유업은 작년 11월 식사 대용식 곡물 요거트 브랜드 '든든한끼'를 출시했는데, 기존에 출시된 호두, 고구마, 단호박 제품에 이어 이번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곤약과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바나나를 믹스한 '바나나&곤약'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것.

남양유업은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은 남양유업의 유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등급 신선한 생우유와 국내산 생크림 사용 ▲국내산 오곡과 총 8가지 통곡물 함유 ▲세계적으로도 많이 연구된 비피더스 BB-12까지 들어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바나나&곤약'은 이색적인 컨셉과 더불어 식사 대용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시중에 흔한 요거트 용량보다 더 큰 150g 용량으로 출시했다.

안정근 남양유업 BM은 "신제품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은 특유의 식감과 함께 포만감을 주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곤약과 달콤한 바나나를 넣은 곡물 요거트"라며 "아이들에게는 간식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식사 대용으로 부족함이 없는 제품으로 앞으로도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 연구해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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