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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여름 공략, 고급 냉감 소재 아린쿨란제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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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여름 공략, 고급 냉감 소재 아린쿨란제리 출시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6.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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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BYC가 여름철에 맞는 기능성 란제리를 내놓았다.

BYC는 8일 "고급 냉감 소재의 보디드라이 제품 '아린쿨란제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급냉감 와이어브라, 라운드브라, 브라렛, 고급브라렛 등 브라 4종과 헴팬티, 여성용 드로즈 스타일이 있다.

BYC는 "아린쿨란제리는 차가운 성질의 특수 원사를 사용해 청량감을 느끼도록 하는 게 특징"이라며 "습기가 높고 땀이 많이 나는 여름,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기능이 뛰어나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쾌적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신축성으로 착용감이 편하고 활동성이 좋다"고 설명했다. 

 

[사진=BYC 제공]

 

와이어브라는 스킨베이지 컬러의 와이어브라로 통기성 좋은 타공몰드를 사용해 답답함을 보완했다. 공기가 드나들 수 있는 작은 구멍이 있어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 

라운드브라는 가슴 전체를 감싸는 풀컵 타입의 라운드 브라로 와이어가 없어 압박감이 없으며 스킨베이지 컬러로 얇고 밝은 옷을 많이 입는 여름에도 다양하게 매치하기 쉽다.

브라렛은 와이어와 후크를 없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런닝 스타일이다. 터치감이 얇고 부드러워 움직임이 편안하다.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 소재에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철 데일리로 입을 수 있다. 

고급 브라렛은 와이어를 없앤 제품이다. 신축성이 뛰어난 파워넷망 패널을 사용해 가슴을 잡아주고 탄탄한 착용감을 준다. 런닝 스타일로 얇고 가벼워 여름철에 더욱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브라와 함께 매치할 수 있는 팬티와 드로즈도 있다.

미니헴팬티는 냉감 원사에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 소재를 사용해 달라붙지 않고 부드럽다. 헴 원단에 봉제선이 없어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여성용 드로즈는 고탄력 사각팬티 제품이다.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 준다. 베이직한 스타일로 데일리 팬티나 속바지로도 활용 가능하다.

BYC 관계자는 "급격히 더워진 날씨로 시원한 냉감 제품을 찾는 이들이 많다"며 “기능성을 높인 고급 냉감 소재의 아린쿨란제리와 아린쿨웨어로 올 여름을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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