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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화사 첫 미니앨범 'Maria' 세계로 향한다 '마마무 넘어 솔로 화사' 입지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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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화사 첫 미니앨범 'Maria' 세계로 향한다 '마마무 넘어 솔로 화사' 입지 굳건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0.06.3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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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마마무 화사의 첫 미니앨범 'Maria'가 해외에서 호평을 받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29일 발매된 화사의 첫 미니앨범 'Maria'는 발매 직후 미국, 오스트리아, 브라질, 브루나이, 캄보디아, 콜롬비아, 캐나다, 코스타리카, 홍콩, 멕시코, 오만, 필리핀,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대만, 터키 등 전 세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20개 지역 1위에 올랐다.

국내 여자 솔로 아티스트가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화사가 최초로 기록한 것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타이틀곡 'Maria' 역시 전 세계 6개 지역 1위에 오른 데 이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2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사진=RBW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RBW 엔터테인먼트 제공]

 

해외 유수 매체도 화사의 첫 미니앨범 'Maria'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있다.

미국 유명 패션 매거진 틴보그(TeenVogue)는 "'Maria'는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반영하며, 그로 인해 자아 감각을 잃지 않도록 자신을 일깨운다"고 소개했다.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 인디아도 "명성과 함께 오는 고군분투에 대해 묘사하며 스스로 일어서서 계속 싸우도록 격려하고, 대중의 비난에 굴복하지 말라고 가르친다"라고 곡의 뜻을 해석해 게재했다.

이 밖에도 스페인 매체 나시옹렉스(NACIONREX), 베트남 현지 매체 'kenh14' 등이 화사의 솔로 컴백 기사를 싣는 등 해외에서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Maria'는 화사의 데뷔 6년 만에 선보인 첫 미니앨범이다. 자신과 그리고 대중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소중한 이야기를 마음 한쪽에서 꺼낸 일기장 같은 앨범이다. 세상과 타인에게 상처받은 이들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안을 건네는 등 화사만의 애정 어린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솔로 뮤지션 화사가 보여주던 파격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이번 앨범에서도 그대로 녹아 들어가 있다.

화사는 엎으러 방송을 통해 신곡 'Maria'를 계속해 노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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