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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빌+퍼스트웨이브+씰유나이트, 스포츠산업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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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빌+퍼스트웨이브+씰유나이트, 스포츠산업 시너지 기대
  • 민기홍 기자
  • 승인 2020.07.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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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스포빌, 퍼스트웨이브, 씰유나이트 등 스포츠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들이 손을 잡았다.

오섭규 스포빌 대표, 장영철 퍼스트웨이브 인터내셔널 대표, 김석주 씰유나이트 대표는 3일 3사 공동마케팅 업무협약 체결식(MOU)을 맺었다.

스포빌은 경기 중계, 경기 데이터 제공, 인공지능(AI)을 통한 전력분석 솔루션 등 4차 산업 연관 사업을 전개 중이다.

김석주 대표(왼쪽부터), 오섭규 대표, 장영철 대표. [사진=스포빌 제공]

 

퍼스트웨이브는 경기와 선수들의 훈련 성과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스포츠마케팅, 선수 매니지먼트, 스포츠컨설팅, 스포츠아카데미, 콘텐츠기획을 비즈니스 모델로 한다.

씰유나이트는 스폰서십, 티켓 세일즈, 스포츠이벤트 비즈니스, 시스템통합(SI) 사업 등을 운영한다.

이번 동행으로 3사는 양준혁, 송종국 등 스타플레이어를 활용한 스포츠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도 확장한다.

오섭규 대표는 “스타플레이어들과 함께 MCN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장영철 대표는 “헬스케어, 스포츠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김석주 대표는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각각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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