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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법' 키즈스콜레, 대전 아울렛‧강남 백화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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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법' 키즈스콜레, 대전 아울렛‧강남 백화점서 만난다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7.1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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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키즈스콜레'가 소비자와 접접을 늘린다. 

에스티유니타스는 "키즈스콜레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등 현대∙롯데백화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과 아울렛에 입점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지난달 26일 개장한 충청권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아울렛이다. 충청·전북·경북을 아우르는 중부권 접근성이 용이하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제공]

 

키즈스콜레는 "키즈콘텐츠샵 ‘스튜디오 쁘띠’에 입점, 과학적인 책 읽기를 바탕으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리딩 멘토링’과 차별화된 영·유아 도서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키즈스콜레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매장 내에 클래스룸을 운영해 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전문 매니저가 상주하며 컨설팅한다. 전시된 책을 읽고 교구를 활용한 놀이활동을 할 수 있는 ‘리딩 스테어 라운지’에는 유아의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가 상시 준비돼 있다.

키즈스콜레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외에 롯데백화점 수원점,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현대백화점 천호점, 롯데백화점 구리점 등 총 5곳의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에 입점 중이다. 이달 말엔 롯데백화점 강남점에도 매장을 오픈한다. 

키즈스콜레는 "그간 부모와 아이가 함께 1% 독서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키즈스콜레 라운지를 운영해왔다"며 "그러나 보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기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아울렛에 입점해 오프라인 고객 공략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키즈스콜레 관계자는 “키즈스콜레가 지향하는 독서 습관 솔루션에 공감하고 만족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1% 리딩 멘토링 등 기존 유초등 업체와는 차별화된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아 각 유통사로부터 입점 제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키즈스콜레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과 소통하겠다. 키즈스콜레만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키즈스콜레는 ‘1% 학부모들만 알고 있는 교육 노하우를 99% 학부모들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철학 하에 2017년 론칭했다. 차별화된 콘텐츠, 교육의 과학화, 1% 독서법을 내걸고 정체된 유초등 교육시장을 혁신적으로 바꿔가며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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