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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X CJ프레시웨이,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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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X CJ프레시웨이,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 출시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8.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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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CJ프레시웨이와 협업해 프리미엄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을 출시했다.

서울우유는 10일 "신제품 ‘홈타입 아이스크림’은 흰우유와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초콜릿우유 4가지 맛의 474㎖ 용량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제조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유통/판매는 CJ프레시웨이가 담당해 양사간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00% 국산 원유를 사용해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기존 서울우유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맛으로 거부감 없이 무더운 여름철에 즐기기 제격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이 CJ프레시웨이와 협업해 프리미엄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을 출시했다. [사진=서울우유 제공]

패키지 또한 서울우유의 트레이드마크인 우유 방울 무늬의 패키지 디자인을 활용, 소비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은 물론 옛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감성까지 동시에 담아냈다.

이상화 서울우유협동조합 밀크홀1937팀장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100% 국산 원유 아이스크림을 출시하면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며 "레트로 감성의 우유 방울 무늬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기철 CJ프레시웨이 실수요시너지팀부장도 “서울우유와 협업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CJ프레시웨이의 전국 유통망을 통해 고품질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은 오는 11일부터 11번가를 시작으로 마켓컬리, CJ더마켓 등 온라인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이후 편의점 및 대형마트 등으로 구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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