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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신제품, 불가리스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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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신제품, 불가리스의 진화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8.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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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남양유업이 신제품을 내놓았다. 플립형 토핑 요거트다.

남양유업은 12일 "국내 대표 발효유 브랜드 ‘불가리스’ 출시 30주년을 맞아, 젊은 세대를 겨냥한 ‘또떠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불가리스는 1991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만 약 30억병에 달하는 액상형 발효유 브랜드이다. 남양유업은 2009년 호상형 요거트 ‘떠먹는 불가리스(떠불)’에 이어 최근 트렌드를 반영, 플립형 토핑 요거트 ‘또깍! 접어 떠먹는 불가리스(또떠불)'까지 론칭했다. 

또떠불. [사진=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은 "토핑의 맛과 모양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또한 환경과 고객의 편의를 고려해 종이 스푼을 부착했다"며 "하트초코, 눈꽃초코&그래놀라 등 2가지 맛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트초코는 코코아를 사용했다. 다크초코, 밀크초코, 화이트초코 3가지 맛을 믹스했다. 눈꽃초코&그래놀라는 보존료와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수제로 만든 그래놀라와 벨기에 '칼레바우트 초콜릿’을 담았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또떠불은 남양유업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불가리스의 노하우를 담았다"며 "젊은 세대를 위해 맛과 재미를 더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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