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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맥스 독일 스페셜 호프 202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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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맥스 독일 스페셜 호프 2020 출시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8.1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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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전 세계 다양한 호프를 사용해 맥주 맛을 선사하는 맥스의 '스페셜 호프 에디션'이 돌아왔다.

하이트진로는 19일 "국내 최초 100% 올 몰트 맥주 맥스의 한정판 제품인 '맥스 독일 스페셜 호프 2020'을 21일 한정수량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지금까지 출시된 10번의 스페셜 호프 에디션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 3번이나 출시된 독일 스페셜 호프를 선택, 캔 제품은 11년 전 최초 스페셜 호프 가격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맥스 독일 스페셜 호프 2020'은 독일 할러타우 지역 홉의 Super Clean Herbal 향이 풍미를 극대화시켜 정통 독일바이에른 스타일의 맥주를 구현했다. 또 스페셜 호프 콘셉트를 캔에 반영, 독일 국기를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해 정통 독일 스타일의 올 몰트 맥주를 연상케 했다.

전 세계 다양한 호프를 사용해 맥주 맛을 선사하는 맥스의 '스페셜 호프 에디션'이 돌아왔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알코올 도수는 4.7도이며 두 가지 용량의 캔(355㎖, 500㎖) 제품과 생맥주(20ℓ)로 출시한다.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생맥주는 크라운 호프와 공동마케팅을 진행해 전국 300여개 매장에서 단독 판매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로 심신이 지친 소비자들과 침체된 시장의 활력을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되고자 착한 가격, 향상된 품질로 재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에 대한 끝 없는 연구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맥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힘줬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호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2009년부터 매년 뉴질랜드, 호주, 아프리카, 독일, 미국, 영국, 체코 등 특정국가 또는 희귀호프를 사용해 차별화된 맥스 스페셜 호프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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