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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기적의 필기노트',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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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기적의 필기노트',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등극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8.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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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공인중개사 시험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인단기가 선보인 ‘공인중개사 1차 기적의 필기노트’가 출간 3주 만에 공인중개사 수험서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인터넷서점 예스24에서 집계한 베스트셀러 순위(8월 24일 기준, 최근 7일간 판매량 및 주문수)에 따르면 지난 3일 공인단기에서 출간한 공인중개사 1차 기적의 필기노트는 기존 수험서들을 제치고 공인중개사 부문 1위에 등극했다.

공인단기는 공인중개사 기본서로 지난 1월 4주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에는 필기노트를 앞세워 또 한 번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에스티유니타스의 공인중개사 시험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인단기가 선보인 ‘공인중개사 1차 기적의 필기노트’가 출간 3주 만에 공인중개사 수험서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제공]

오는 10월 31일 실시되는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막바지 시험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 요약과 압축 정리가 가능한 교재를 통해 단기 합격을 이루고자 하는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인단기 측은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할 수 있는 절대평가 시험이라 높은 비용과 많은 시간을 들여 방대한 내용을 학습하기보다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꼭 필요한 주요 내용에 집중해 단기간에 합격점수에 도달하기 위한 효율적인 학습 전략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공인중개사 1차 기적의 필기노트는 최근 10년간 출제된 800문제, 4000문항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압축해 합격에 필요한 핵심만 담았다"며 "공인중개사 자격증 1차 시험과목인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에서 빈출 순서로 우선순위를 연구해 출제 영역을 압축하고 학습 분량을 최소화했다. 그 결과 두께가 4.9㎝에 달하는 기존 자사 기본서와 비교해 0.8㎝ 두께로 분량을 85% 줄였다"고 덧붙였다.

공인단기는 EBS 기준도 통과해 업계 유일의 EBS 저자 직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단기 합격생의 학습 습관 및 고득점자 빅데이터가 반영된 단기 합격 특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EBS 집필진의 과학적 분석에 단기 합격생의 노하우가 더해져 공인중개사 시험 초단기 합격을 위한 핵심 기술만을 담았다는 점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의 선택을 받으며 흥행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온라인 서점 리뷰에는 “시중에 나온 요약서들은 축약돼있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웠는데, 공인단기의 필기노트는 암기가 필요한 부분만 요약했고 출제횟수도 확인할 수 있어 합격을 위한 중요 부분만 학습하기에 적합한 책”,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시작하면서 두꺼운 책으로는 공부할 자신이 없었는데, 이 책은 1차 시험과목이 한 권에 압축돼있고 두께도 얇아 고민을 해결했다” 등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공인단기 관계자는 “공무원 수험 시장에서 성과를 거뒀던 필기노트 노하우를 공인단기에 접목해 빠른 기간 안에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게 됐다. 공인중개사 1차 시험 접수가 끝나고 수험생들이 본격적인 마무리 학습을 시작하는 시점에 합격을 위한 압축요약과 단기완성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인중개사 시험 단기 합격을 위한 연구와 투자를 지속해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이 빠른 기간 내에 합격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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