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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매트리스 토퍼 '1+1' 구독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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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매트리스 토퍼 '1+1' 구독 서비스 개시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9.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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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라클라우드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또는 프레임을 렌탈하면 월 렌탈료 9,900원에 천연라텍스 토퍼 2장을 받아볼 수 있다.

박상현 대표이사가 이끄는 바디프랜드의 이태리산 천연라텍스 침대 ‘라클라우드(La Cloud)’가 1+1 토퍼 매트리스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다.

라클라우드 토퍼 구독 서비스는 라클라우드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또는 프레임을 렌탈하는 경우, 월 렌탈료 9900원을 추가하면 천연라텍스 토퍼 2장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계약 후 최초에 매트리스와 프레임 배송 시 제공되는 토퍼와 함께 36개월이 지나면 토퍼를 추가로 받게된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라클라우드 토퍼 구독 서비스는 라클라우드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또는 프레임을 렌탈하는 경우, 월 렌탈료 9900원을 추가하면 천연라텍스 토퍼 2장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고품질 매트리스 소재로 각광받는 라텍스 토퍼를 높은 일시불 비용의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여러 용도로 활용성이 높은 라텍스 토퍼를 36개월 단위로 배송해주기 때문에 수면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디프랜드 측의 설명에 따르면 라클라우드의 천연 라텍스 토퍼는 가장 우수한 라텍스 매트리스 생산국인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 봉제, 포장 등 제품의 모든 공정을 거친다. 화학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최상급 고무나무에서 채취한 라텍스 유액으로 만들어 높은 향균성과 탄성을 자랑한다. 토퍼 밀도 역시 한국인의 평균 체형에 가장 적합한 60kg/m³로 구성해 푹신함을 극대화했다.

라클라우드 토퍼는 약 8.5cm의 도톰한 두께로, 바닥에 프레임 없이 두고 사용하거나 일반 매트리스 위에 얹어 두면 부드럽고 푹신한 라텍스 침대의 느낌을 구현할 수 있다. 구독 서비스 신청 시, 토퍼 밀림 방지를 위한 고급 일체형 커버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라클라우드 관계자는 "탁월한 품질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라클라우드 매트리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 월 9900원의 부담없는 가격으로 실용성 높은 토퍼를 구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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