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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2020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기밥솥 부문 7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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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2020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기밥솥 부문 7년 연속 1위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9.0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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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국내 전기밥솥 시장의 75%를 차지하며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쿠쿠전자가 밥솥을 사용해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7회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구본학 대표이사가 리드하는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는 8일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0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조사에서 전기밥솥 부문 1위로 선정,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으로 조사하며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측정해 계량화한 품질 지표로 제품 및 서비스를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로 평가된다.

쿠쿠전자는 이번 조사에서 ▲고객기대수준 ▲고객유지율 ▲고객만족도 ▲고객인지품질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밥솥의 본질인 밥맛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쿠쿠만의 특허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밥솥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은 물론 우수한 제품력과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혁신기술 등이 고객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국내 전기밥솥 시장의 75%를 차지하며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쿠쿠전자가 밥솥을 사용해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7회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사진=쿠쿠전자 제공]

쿠쿠는 고객의 다양한 연령 및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요리 특성에 맞춰 최상의 밥맛과 식감을 구현하도록 국내최초 신기술인 ‘2중 모션 밸브’를 개발했다. "한 대의 밥솥으로 초고압과 고화력 IH 무압, 두 가지 압력으로 모든 종류의 밥을 완벽히 지을 수 있는 ‘트윈프레셔’를 선보이며 앞선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또 쿠쿠는 최근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는 등 소규모 가족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6인용, 3인용 등 다양한 소형 밥솥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소형 밥솥은 작은 용량만큼 기능도 축소되는 경향이 있었으나 쿠쿠는 밥솥은 물론 멀티쿠커 역할까지 가능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대표제품인 트윈프레셔의 라인업 또한 점차 확장해 갈 예정이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쿠쿠는 지난 40여 년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부동의 국내 밥솥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주의’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는 종합 건강 생활가전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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